keyboard_tab
예약신청
- -
   [개인정보처리방침]

예약이 접수되면 상담원이 전화를 드려
예약을 확인해드립니다.

상담신청
- -
   [개인정보처리방침]

상담이 접수되면 전문 상담원이
직접 전화로 답변 드립니다.

서울척추병원, 허리디스크 환자가 꼭 피해야 할 앉는 자세 6가지

허리디스크 환자는 평소 자세, 특히 앉는 자세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어떤 자세로 앉느냐에 따라 통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서울척추병원 강남 모커리한방병원에서 허리디스크 환자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앉는 자세와 앉으면 안 되는 의자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허리디스크 환자가 하지 말아야 할 앉는 자세 1. 방바닥에 앉는 자세, 특히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 것

한국인들은 집에 소파가 있어도 잘 쓰지 않고, 방바닥에 앉아 TV를 보거나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방바닥에 앉게 되면 양반다리, 즉 다리를 포개어서 앉는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이 양반다리로 앉는 자세는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매우 좋지 않은 자세입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다시피 양반다리로 앉게 되는 순간, 우리 몸의 상체가 구부러지고 허리가 뒤로 빠지면서 그 즉시 요추 후만 자세가 됩니다. 이 때문에 허리 뒤쪽에 위치한 근육과 인대, 디스크 등에 매우 큰 하중이 가해지면서 디스크가 손상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디스크 환자라면 가급적 방바닥에 앉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살다 보면 회식이나 모임 등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방바닥에 앉아야 할 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바닥에 방석을 2개 정도 포갠 후 엉덩이 아래에 깔아서 엉덩이의 위치가 다리보다 더 높게 한 뒤 앉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렇게 앉으면 방바닥에 그냥 앉을 때와 비교해 요추 전만이 자연스럽게 유지되기 때문에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허리가 곧게 세워진 자세가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다면, 하나의 방법이 있습니다. 다도를 할 때나 검도를 할 때처럼 무릎을 꿇은 채 앉아보면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곧게 세워지므로 그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무릎에 좋지 않으니까 오래 꿇지는 마시고, 허리를 바로 세운 자세가 어떤 느낌인지 확인해보는 정도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허리디스크 환자가 하지 말아야 할 앉는 자세 2. 바닥이 푹 꺼지는 의자나 소파에 앉는 것

앉았을 때 바닥이 푹 꺼지는 의자, 또는 소파는 허리 뒤쪽으로 하중을 쏠리게 만들기 때문에 잠깐만 앉아있어도 통증을 쉽게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잠깐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무심코 이런 의자에 앉게 되는데, 디스크 환자들은 이미 허리 뒤쪽에 있는 근육, 인대, 디스크가 모두 퇴행되고 손상되어 있으므로 이런 의자에 아주 짧은 시간만 앉아있어도 허리가 쉽게 아파질 수 있습니다.

이때 바닥이 푹 꺼지는 의자와 바닥이 푹신한 의자를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 두 가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므로 헷갈리지 않으셔야 합니다. 바닥이 푹 꺼지는 의자라는 것은 앉는 순간 바닥이 수평을 유지하지 못하고, 엉덩이가 밑 쪽으로 푹 꺼지는 것을 말합니다. 사무실에서 쓰는 사무용 의자를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사무용 의자는 대부분 바닥에 쿠션이 있어 푹신한 느낌이 있지만, 앉게 되었을 때 엉덩이가 아래로 푹 꺼지지는 않죠? 그러니 이 두 가지를 헷갈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디스크 환자는 어떤 의자에 앉아야 할까요? 가능하면 바닥이 단단한 의자가 좋습니다. 간혹 바닥이 딱딱하고 단단한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가 아파서 못 앉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엉덩이 근육이 부족해서 엉덩이가 배기니까 그래서 아픈 겁니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은 얇은 방석 하나를 깔고 앉으시면 됩니다.

의자와 마찬가지로 소파도 바닥이 푹 꺼지는 소파는 좋지 않습니다. 특히 오래되어 바닥뿐만 아니라 등받이까지 푹 꺼지는 소파는 앉는 순간 찢어진 디스크 뒤쪽에 하중을 쏠리게 만들어 아주 짧은 시간만 앉아있어도 통증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일반적으로 소파는 몸을 비스듬하게 기댈 수 있도록 제작된 경우가 많아 앉게 되면 등받이와 허리 사이에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요. 디스크 환자는 이렇게 등받이와 허리 사이에 공간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디스크 손상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소파에 앉을 때는 등받이와 허리 사이에 공간이 남지 않도록 쿠션을 몇 개 끼워 넣어서 들뜬 공간을 메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디스크 환자가 하지 말아야 할 앉는 자세 3.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는 것

이런 등받이가 없는 의자는 고깃집이나 술집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별다른 생각 없이 이런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서 한두 시간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게 되는데, 디스크 환자가 이런 의자에 오래 앉게 되면 허리가 아프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의자에 앉으면 자연스럽게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고, 허리가 뒤로 빠지게 되어 허리 뒤쪽 근육, 인대, 디스크 등에 많은 압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 등받이가 없으니까 허리가 기대서 쉬지 못하고, 앉아있는 내내 허리에 힘으로만 버텨야 하기 때문에 허리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디스크 환자는 이런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는 가급적 앉지 않는 것이 좋고, 만약 어쩔 수 없이 이런 의자에 앉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틈틈이 일어나서 허리를 쉬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디스크 환자가 하지 말아야 할 앉는 자세 4. 의자 앞에만 살짝 걸터앉아 뒤로 기대는 자세

책상 의자나 카페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면, 의자 끝에만 살짝 걸터앉아 있는 걸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가방을 놔둘 공간이 없으면 의자 등받이 쪽에 가방을 놔두고 의자 앞쪽 끝에만 걸터앉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자세는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허리를 정말 피곤하게 만드는 자세입니다.

특히 남자분들은 의자 끝에 걸터앉은 뒤 몸을 뒤로 젖혀 등받이에 기대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앉게 되면 허리가 공중에 뜬 상태에서 무언가에 기대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허리가 뒤로 쑥 빠져서 요추 후만 자세가 됩니다. 그러면 앞서 말했듯이 허리 뒤쪽 근육, 인대, 디스크 등에 큰 하중이 쏠려 통증이 악화되겠죠. 따라서 디스크 환자가 의자에 앉을 때는 반드시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밀어 넣고, 등받이에 기대서 앉는 게 좋습니다.

문제는 백화점이나 호텔처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놓은 장소에 가면, 로비나 라운지에서 바닥 폭이 긴 의자나 소파를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의자나 소파는 바닥 폭이 넓어 등받이에 기대어 앉을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의자 끝에만 살짝 걸터앉거나, 몸을 뒤로 젖혀 등만 등받이에 기대게 됩니다. 따라서 만약 이러한 의자나 소파에 앉아야 한다면, 등받이와 허리 사이에 쿠션을 여러 개 끼워 넣어 허리 뒤쪽으로 쏠리는 하중을 분산시켜주고, 가급적 오래 앉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디스크 환자가 하지 말아야 할 앉는 자세 5. 거북목 자세를 취하고 앉는 것

상체를 앞으로 숙여 거북목 자세로 앉으면, 몸이 등받이에 기대지 못하게 되니까 허리에 피로가 쉽게 찾아옵니다. 또 이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등이 굽어지면서 허리도 일자 상태로 펴져 허리에 지속적으로 긴장이 가해지고, 이 때문에 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허리디스크 환자는 허리와 등을 꼿꼿하게 펴고, 거북목 자세가 아니라 우리의 머리가 정확히 몸통의 중앙에 위치하도록 의식적으로 신경 써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최대한 밀어 넣고, 등받이에 기대고, 만약 헤드레스트가 있는 의자라면 뒤통수를 딱 붙여서 앉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디스크 환자가 하지 말아야 할 앉는 자세 6. 오래 앉아있는 것

사실은 이 오래 앉아있는 것, 특히 한 자세로 오래 앉아있는 것이 디스크 환자에게는 가장 최악의 자세입니다. 오래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통증이 더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30분~1시간 간격으로 중간중간 일어나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어났을 때는 가볍게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긴장된 허리 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 다리를 꼰 채 앉는 것도 좋지 않은데요. 다리를 꼬는 자세가 안 좋은 이유는 단순히 다리를 꼬는 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특정 한쪽으로만 다리를 꼬고 오랜 시간 있는 것이 큰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다리를 꼬지 말고 앉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약 다리를 꼬고 앉은 상태라면 오른쪽과 왼쪽 다리를 주기적으로 바꿔줄 것을 권합니다.

허리디스크 환자는 아주 사소한 행동, 자세 하나가 통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앉은 자세와같은 사소한 것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말고, 계속해서 의식하고 바꿔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모커리한방병원 허리디스크 영상치료후기

▼ 허리디스크 파열 비수술 재활치료후기, 극심한 파열로 발 마비 증상, 심한 절뚝거림, 신경주사 효과 없음 ▼
▼ 퇴행성 허리디스크 통증 재활치료후기, 20년의 허리통증, 엉덩이통증, 양쪽 다리저림 재활치료후기 ▼
▼ 다리 마비(힘 빠짐)와 대소변 장애, 극심한 통증이 있었던 허리디스크 파열 환자 영상치료후기 ▼
▼ 신경주사를 맞고도 계속 아픈 허리디스크 파열 환자 영상치료후기 ▼
▼ 극심한 통증으로 일어서기도 어려운 허리디스크 파열 환자 영상치료후기 ▼
▼ 신경주사 치료 후에도 앉지도, 서지도 못했던 허리디스크 환자 영상치료후기 ▼
▼ 극심한 통증으로 걸을 수도 없었던 허리디스크 파열 환자 영상치료후기 ▼
▼ 신경주사를 맞아도 심하게 아파서 일년 동안 거의 누워지낸 허리디스크, 추간공협착증 환자 영상치료후기 ▼

강남 모커리 허리디스크 ABCDE 복합치료법

모커리 허리디스크 ABCDE 복합치료법은 수술 없이 허리디스크를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디스크 통증은 물론 수술을 권유 받을 정도의 마비와 힘 빠짐을 동반한 디스크 파열 등의 중증 허리디스크를 수술 없이 ABCDE 허리디스크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커리는 심하게 파열된 허리디스크 뿐 아니라 수술 후 재발한 허리디스크, 척추유합술 후 재발한 허리디스크 등의 어려운 척추 질환을 비수술로 치료하고 있으며, 이러한 ABCDE 치료법의 효과를 과학적,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해외 유명학회 및 학술지 등에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전문의가 직접 알려드리는 모커리 건강상담

보다 많은 환자분들과 건강정보를 공유하고자 개방형 게시판으로 건강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과 허리 통증•디스크•협착증•교통사고•어깨•무릎 등 궁금하신 질문을 남겨주시면 전문의가 최대한 자세하게 답변 드립니다.

모커리한방병원 온라인 진료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