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착증 환자, 특히 고령의 협착증 환자분일 경우 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협착증이 있더라도 어떤 분들은 생활 관리로 유지하면 되는가 하면 또 어떤 분들은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기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평균적으로 남성은 80세, 여성은 90세를 넘기는 시대입니다. ‘100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저희 모커리에서 아주 심한 협착증 환자분들을 진료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원장님, 이거 치료가 되겠습니까?”라고 많이 물어보십니다.
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최근 본인의 증상을 6개월~1년을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통증의 정도가 비슷하고 보행 거리에 제한이 없거나 줄어들지 않았다는 고령의 어르신들은 치료하면 물론 조금 더 좋아질 수 있지만 최근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통증의 강도나 빈도, 지속 시간, 그리고 보행 거리가 일정하다면, 이런 고령자 분들은 적당한 영양섭취와 생활관리, 가벼운 운동으로 유지하셔도 됩니다.
협착증 환자분들은 내 몸의 증상이 100% 사라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척추가 퇴화되고 여러 마디 신경이 눌려 있고 이 치료 저 치료 했는데도 불구하고 보행 장애가 생기는 게 협착증의 특징입니다.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앞서 최근 6개월~1년 내 증상이 비슷하다라고 하신 분들도 치료하시면 좋겠지만 영양관리와 그럭저럭 생활관리를 하라고 말씀 드립니다. 왜냐하면 개인 주머니 사정과 치료시간을 고려한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치료해야 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요? 최근 3개월에서 6개월 사이 통증의 강도가 증가하고, 통증의 빈도가 증가하고, 보행거리가 줄어들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쉬었다 걷고 쉬었다 걷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한 번에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중요합니다.
최근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계속 악화되고 있다면 나중에 심각한 보행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반드시 치료를 하셔야 됩니다. 많이 호전되는 건 나중의 문제입니다. 일단 악화 되고 있는 걸 막아야 되는 게 치료의 첫 번째 우선 조건입니다. 명심하시고 꼭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80세 이상 고령의 척추협착증 환자 15분의 비수술 허리기능재활치료 후기와 척추협착증 환자 60명의 비수술 허리기능재활치료 후기를 보시길 바랍니다.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협착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한쪽 다리의 통증만 있는 초기 협착증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고 몇 걸음 걷지 못하는 말기 협착증까지 ABCDE 척추관협착증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커리는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통하여 말기 협착증 환자가 ABCDE 재활치료로 통증 없이 걷는 거리가 11배 증가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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