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추클리닉
저희 모커리한방병원은 디스크 내장증은 잘못된 진단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 수많은 임상경험으로는 이 진단을 받은 환자분들은 디스크 때문에 아픈 게 아니고 허리 기능에 문제가 생겨서 허리 통증, 엉덩이 통증, 다리 저림 증상을 겪는다고 봅니다. 허리 기능의 문제와 근기능에 이상이 생겨 이와 같은 증상이 발생한 디스크 내장증 의심환자 4명의 비수술 허리기능재활치료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디스크 내장증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디스크 때문에 아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블랙디스크(black disk), 즉 퇴행성 디스크 때문에 통증이 있다면 70세 이상 퇴행성 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통증을 느껴야 합니다. 저희 모커리는 디스크 내장증은 잘못된 진단이고 이는 없는 질환으로 봅니다.
디스크내장증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디스크 때문에 아프다거나 디스크가 찢어져서 즉 섬유륜 파열로 인해 아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디스크내장증은 섬유륜 파열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섬유륜 파열의 증상을 보면 허리를 굽히거나 젖힐 때 욱하는 날카로운 통증이 있고, 기침•재채기를 할 때나 자세를 바꿀 때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리 저림은 드물고, 특히 양쪽 다리 저림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단순 섬유륜 파열은 대부분 3~4개월 내 자연 회복됩니다. 하지만 디스크내장증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의 증상은 이와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섬유륜 파열은 디스크내장증과는 완전히 다른 별개의 질환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아픈 원인은 무엇일까요? 저희는 이런 증상의 원인을 허리의 기능 약화와 근기능 이상으로 인한 비특이적 요통 및 신경학적 증상이 아닌 방사통이라고 봅니다.
디스크 내장증이라고 진단 받은 사람들의 대부분 허리 기능과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한 이후가 많습니다. 근력 운동을 무리하게 했다든가 심하게 오래 앉아 있었다든가 허리를 무리하게 쓰는 일을 한 이후에 발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계기를 통해 허리 기능의 문제와 근육의 기능성 이상이 생겨 발생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신경학적 방사통은 보통 한쪽 다리 증상이 많고, 신경이 지배하는 피부 분절을 따라 일관되게 아픈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디스크 내장증으로 진단 받은 환자들은 허리, 골반통증과 함께 양쪽 다리 증상이 많고 통증 위치가 일정하지 않고 왔다 갔다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양쪽 다리에 방사통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증상 자체가 디스크 통증이 아니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스크 내장증을 진단 받은 많은 분들이 이와 같은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신경주사를 권고횟수보다 훨씬 더 많이 맞기도 하고 신경성형술을 받는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심지어 나사 박는 유합술을 권유 받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원인을 ‘디스크문제다’라고 잘못 진단하면 디스크 치료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진단이 잘못되면 치료해도 좋아질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디스크 내장증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은 허리 기능이 약화되어 있고, 허리를 지탱해야 할 근육의 기능 이상이 있기 때문에 활동량과 운동량을 줄이고 충분히 쉬면서 허리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아래는 이렇게 허리 기능의 문제와 근기능에 이상이 생겨 증상이 발생한 디스크 내장증 의심환자 4명의 비수술 허리기능재활치료이야기를 올려드리니 꼭 치료 후 결과 영상까지 보시길 바랍니다.
모커리 디스크 내장증 ABCDE 한·양방 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디스크 내장증을 치료하는 모커리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디스크 내장증 통증의 원인이 되는 근육을 정확하게 찾아낸 후 ABCDE 디스크 내장증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