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지정 한방척추전문병원 모커리한방병원

척수경색증(척수병증) 후유증으로 대소변장애와 다리마비 후유증이 있어서 2년간 재활치료 열심히 받았는데 오히려 증상이 악화된 환자분

“손끝이 저려서 목 MRI를 찍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더라고요. 그날 다리를 못 쓰겠어서 대학병원에 갔더니 가자마자 소변줄 꼽으면서 하체가 다 마비됐어요”

23년 5월 31일이요. 꽤 됐죠. 제가 그때 조리한다고 무채 썰고 있는데 손끝이 저려서 척추전문병원에 가서 목 MRI를 찍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대요. 그래서 한 3시 넘어서 집으로 운전해서 오는데 다리가 계속 저리더니 집에 오니까 다리를 못 쓰겠더라고요. 그래서 집 앞에 있는 준종합병원 응급실에 간 거예요. 응급실에 가니까 그 병원에서는 치료가 안 된다고 대학병원 같은데 가라고 해서 대구 OOO병원에 갔더니 가자마자 소변줄 꼽으면서 하체가 다 마비됐어요. 신경반응이 완전 없었어요.

“한 열흘 정도 오만 검사를 다 한 끝에 원인불명 척수경색증이라고 나오더라고요”

신경반응을 다 검사했는데 신경반응이 완전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마비가 됐고 한 열흘 정도 병명이 안 나와서 밤마다 오만 검사를 다 한 것 같아요. 그래서 한 열흘 만에 원인불명 척수경색증이라고 나오더라고요.

“대소변 마비가 있었어요. 대소변이 관장을 해도 잘 안되고 변비약 먹어도 안됐어요”

대소변줄 꽂고 있었어요. 그리고 대변도 마비나 마찬가지죠. 한 열흘 정도 있어도 배가 하나도 안 아프고 속도 더부룩하지 않고 대소변이 나오지도 않고 관장을 해도 안 되고 변비약 먹어도 안 나왔어요. 그래서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대소변 안 나오는 거.

“척수경색증 치료 후 재활치료를 2년 가까이 받았어요. 치료 받아도 증상이 더 안 좋아졌어요”

OO대학병원에 45일 정도 입원을 했었고 재활의학과에서 작업치료, 물리치료, 재활치료 이런 걸 받았어요. 그리고 재활전문병원 가서 7개월 정도 입원해 있었어요. 그리고 퇴원해서 한 1년 가까이 재활전문병원에서 통원치료 했어요. 그런데 재활치료 받고 더 안 좋아졌어요.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제가 OO대학병원, 재활병원 말고도 여러 병원을 다녔어요. 어디에 이런 병 잘 본다고 해서 다른 병원도 몇 군데 갔었는데 제가 느끼는 감각 이상은 오히려 악화되더라고요. 그리고 가는 병원마다 선생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이 정도 회복된 것만 해도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그냥 재활치료, 운동 열심히 하면서 사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자세로 오래 있으면 몸이 뻣뻣하니까 ‘안 뻣뻣해지려면 운동을 많이 해야 되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진짜 많이 걸었고요. 하루에 8천 보, 만 보. 집이 20층인데 계단도 오르락내리락 하고 스쿼트도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자꾸 몸이 굳어져서 되게 많이 움직였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많이 운동할수록 몸이 힘드니까 이 증상들이 자꾸 악화 되더라고요.

“모커리 올 때 다리를 끌면서 왔어요”

왼쪽 다리를 많이 끌었어요. 몸을 많이 움직이니까 다리가 많이 힘들고 아파서 다리를 많이 끌면서 왔었어요. 슬리퍼를 신으면 살짝씩 벗겨졌어요. 다리를 끄니까.

“원래부터 허리도 많이 안 좋았었어요”

일단 상체는 손만 저리고 허벅지 아래로는 다 저리고 뻣뻣한 게 있는데 제가 허리가 많이 안 좋아서 그 전부터도 허리가 늘 뻐근하고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 많이 아프고 힘들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증상이 있었죠. 꼭 척수경색증만의 증상이 아니라 허리도 안 좋고 목도 안 좋고.

“남편이 인터넷 검색을 해서 모커리를 알게 됐는데 사실 저는 한방치료 효과를 안 믿어서 오기 전까지 치료후기도 제대로 안 봤어요”

남편이 인터넷에 검색했는데 모커리가 떴대요. 그러면서 치료후기도 보고 또 척추관협착증, 제가 허리가 안 좋으니까 그리고 척수증 이런 걸 잘 본다고 그래서 발병 후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남편이 모커리 가보라고. 증상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모커리 가서 치료하자며 남편이 적극적으로 권유했습니다. 사실 저는 모커리 올 때까지도 치료후기를 제대로 안 봤어요. 솔직히 별로 안 믿겨서. 그리고 제가 병원을 안 다녀본 것도 아니고 치료가 안 되니까 거의 포기한 상태였는데. 그 전에도 남편이 얘기를 했었어요. 모커리를 가자고. 한 1~2년 전인가 가자고 얘기를 했었는데 솔직히 한방치료 효과를 못 믿었으니까 안 간다고 했죠. 안 하고 싶다면서. 그리고 모커리는 일단 멀잖아요. 저희 집이 경산인데 그래서 안 오고 싶어서 모커리 올 때까지 솔직히 치료후기 안 봤어요. 근데 남편이 마지막이다, 모커리 마지막이라고 가라고 해서 왔어요. 주위에서 한의원에서 척수증 치료가 되겠나 이런 말은 들은 적 있었죠. 대부분 다 못 믿잖아요. 저부터도 확실하게 믿기지 않았으니까요.

이분이 앓고 있는 척수경색증은 저희 모커리가 수술 없이 치료하고 있는 경추척수증과 매우 유사한 질환입니다. 우선 이분의 MRI를 보고 난 후 척수경색증 후유증이 어떻게 근육신경재활 치료로 좋아질 수 있는지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건지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환자분은 목에서 척수경색증이 발생한 분입니다. 이 질환과 경추척수증과의 차이점은 경추척수증은 디스크나 후종인대가 척수 신경을 심하게 눌러서 신경 손상을 일으키는데 비해 척수경색증은 신경으로 가는 혈관이 막혀서 척수신경이 손상된 것입니다. 또 하나의 차이는 경추척수증은 저희가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하지만 척수경색증은 대학병원 등에서 약물 치료 등으로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치료를 받고 난 후 또는 그런 치료를 받으면서 저희 치료를 동시에 병행하는 겁니다.

여기 MRI를 보시면 목 4번과 5번 디스크 사이에 하얗게 척수 신경이 손상된 신호가 보입니다.

척수 신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서 그런 겁니다.

다행히 이분은 대학 병원에서 막힌 혈관을 빠르게 찾아 뚫어서 추가적인 신경 손상은 막았습니다. 그러나 척수경색증도 경추척수증과 똑같이 이미 신경 손상이 진행되었으므로 혈관을 뚫어주는 치료 후에도 손과 다리의 마비, 힘빠짐, 저림 증상 등이 많이 남아 있고 이런 후유증이 잘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손과 다리에 남아 있는 마비 증상은 재활치료를 하는 게 좋다고 대학 병원에서도 권하니까 거의 2년 가까이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오히려 더 나빠집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부터 이런 환자를 어떻게 근육신경재활치료로 치료할 수 있는지, 또 치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아는지, 또 재활치료를 오랫동안 많이 받았는데 왜 더 나빠졌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저희 병원이 척수경색증과 경추척수증 또는 디스크 협착증 환자의 마비와 힘 빠짐 등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이유는 이런 척수경색증, 경추척수증은 물론 디스크, 협착증, 전방전위증 같은 질환으로 인한 팔다리 마비의 문제가 단순히 신경만의 문제가 아니라 신경과 근육의 복합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마비와 힘 빠짐 증상은 문제의 시작이 처음에는 신경 문제였다고 해도 결국 마지막에 움직이지 못하는 건 근육이고, 감각 마비와 통증을 느끼는 것도 피부와 근육을 통해서입니다. 마비와 힘 빠짐이 오래될수록, 또 통증이 오래될수록 근육과 신경 모두가 기능이 떨어지면서 망가지고 근육이 많이 망가질수록 척추를 지탱하는 기능도 떨어지고, 또 심하게 뭉치고 뒤틀린 근육들이 척추와 신경을 잡아당기기 때문에 신경학적 증상도 더 심해집니다. 저희가 보는 관점에서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망가진 근육과 신경 간에 신호 전달이 잘 안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마비와 힘 빠짐 및 감각 마비를 심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런데 척수증에 수술이란 건 신경에 문제가 생긴 목에서만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것이죠. 정작 마비와 힘 빠짐이 있는 팔이나 다리는 전혀 치료를 안 하는 겁니다. 팔이나 다리의 근육에 신경 신호가 전달이 잘 안되니까 근육에 힘이 빠지고 감각도 이상한 건데요. 척수경색증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척수 신경으로 가는 막힌 혈관은 뚫어줬지만 정작 손과 다리는 전혀 치료를 안 하는 겁니다.

근육과 신경 둘 다의 문제라는 걸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는 수술로 목에서 눌린 신경을 풀어줬는데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 환자가 꽤 많습니다. 신경 쪽 문제만 해결해 주니까 많이 좋아지기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근육과 신경 복합체, 이 둘 간의 신경 전달이 잘될 수 있도록 근육신경재활치료를 해줘야 하는 겁니다.

그럼 이렇게 문제가 생긴 신경과 근육의 기능을 살려서 마비와 힘 빠짐 및 통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근육신경재활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한방과 양방의 다양한 치료 침, 약침, 봉침, 이완추나요법, 한약, 물리치료, 도수치료, 운동치료 등의 하루 4회 이상의 반복된 치료를 통해 근육과 신경의 신호 전달을 더 원활하게 만들어주면 마비와 힘 빠짐 증상과 통증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목만 치료하는 게 아니고 목에서부터 힘이 빠진 발과 발바닥까지 따라가면서 신경과 근육을 따라 계속 반복 치료를 하는 겁니다.

이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통상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만 해보면 호전 반응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좋아진다는 게 확인 되면 4주까지 연장해서 치료하는 겁니다. 이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의 짧은 기간을 치료도 안 해보고 치료를 포기하거나 이분처럼 거의 2년 가까이 일반적인 재활치료만 받다가 오히려 더 악화되는 일을 겪으신다면 너무나도 안타깝지 않겠습니까? 게다가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호전 반응이 나오는 비율이 80~90% 입니다. 이렇게 호전 가능성이 높은데도 치료를 안 받아본다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2년 가까운 긴 시간의 일반적인 재활치료가 왜 실패했을까요?

일반적인 재활치료는 떨어진 근육 기능을 살린다고 무리한 근력운동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이미 여러 영상에서 설명해 드리고 있지만 신경과 근육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에게 무리한 근력운동을 시켰다가는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가벼운 제자리 걷기 운동 등과 같은 가벼운 운동들을 시켜야 한다고 계속 반복해서 얘기하는데도 여전히 근력운동을 무리하게 많이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결국 이분은 2년 가까운 장기간의 재활치료에도 오히려 증상이 악화된 것입니다. 그럼 이 환자분은 약 4주간 입원집중치료로 얼마나 좋아졌을까요? 팔과 다리의 마비와 힘빠짐 및 저리고 뻣뻣한 증상이 80% 이상 회복이 되었을까요? 다리 끄는 증상도 사라지고 잘 걸을 수 있게 되었을까요? 대소변 장애도 좋아졌을까요? 입원치료 시작 후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면 80~90% 정도의 환자가 호전 반응을 보인다고 했는데 이분도 일주일 만에 좋아지기 시작했을까요? 이분의 치료 후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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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척수증 비수술 근육신경재활치료후기, 척수증이 수술없이 치료 가능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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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근육재활치료법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협착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한쪽 다리의 통증만 있는 초기 협착증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고 몇 걸음 걷지 못하는 말기 협착증까지 ABCDE 척추관협착증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커리는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통하여 말기 협착증 환자가 ABCDE 재활치료로 통증 없이 걷는 거리가 11배 증가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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