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6년 1월부터 허리가 아프고 방사통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허리부터 허벅지, 종아리, 발까지 다 발바닥까지 방사통이 내려왔어요. 왼쪽 허벅지가 터질 것 같더라고요.
걸을 때 쩔뚝쩔뚝 거리고 한 100미터 가다가 주저앉게 되더라고요.계단 높이로 다리를 못 들었어요.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니고 일부러 경사로도 피해서 다니고 평지로만 다녔어요. 그게 마비, 힘 빠짐이었다는 걸 몰랐었어요.
앉아 있을 때도 불편했죠. 못 앉아 있었죠. 그래서 많이 누워 있었죠. 방사통이 심해서 새벽 4시 반에 잠을 한두 시간 자고 토막잠을 한 15일 동안 자다 보니 도저히 안 되겠다 생각했죠.
MRI를 찍고 병명을 보니까 1,2,3번 협착 1,2번 추간판 탈출이라고 병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유합술을 해야 되는데 나이가 젊으니까 레이저 수술을 해보자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올해 가는 병원마다 다 들었네요. 병원 세 군데인데 나사 박으라는 곳 두 군데, 레이저 한 군데. 다들 수술 하자고 했는데 제가 수술은 나중에 마지막 수단으로 대소변 안 나올 때 그때 수술하자고 하면서 수술을 안 했습니다.
신경주사는 올해 1월에 2번 맞고 2월 초, 중순에 맞고, 하도 통증이 심해서 4~5대 맞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좀 통증 가라 앉혀 보자 그 생각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신경주사를 맞았는데 효과가 한 일주일 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난감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주사 후에도 아픈데 못 참겠더라고요. 일을 해야 되는데 직장 동료 눈치도 보이고 도저히 못 견디겠더라고요.
어떻게든 어머니 앞에서는 아픈 모습 안 보이려고 그래서 협착증 비수술 요법을 인터넷에 검색해봤습니다. 유튜브도 보고 네이버도 봤습니다. 협착증 비수술 병원 검색하니까 모커리가 가장 먼저 뜨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 봤죠. 그때 치료후기 영상을 처음 보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고 못 믿었어요. 치료후기를 보고도 못 믿었는데요. 계속 영상을 보며 설명을 듣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믿음이 가더라고요. 자꾸 보다 보니까 믿음을 갖게 됐습니다.
이 환자분 MRI를 보고 간단히 설명 드린 후 어떻게 이런 신경이 심하게 눌려 보이는 환자를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지, 또 치료는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분 MRI를 보면 척추가 아주 심하게 휘어 있습니다.
반듯해야 할 허리가 이 정도로 심하게 휘어 있다는 얘기는 허리의 주변 근육에도 많은 문제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허리 1번 2번 마디를 보면 중심성 협착도 심하고
디스크도 파열되어 중앙에서 약간 왼쪽으로 밀려나와 신경을 심하게 누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은 왼쪽 다리에 힘이 빠지는 마비 증상이 있는데요. 다리에 마비가 있으니까 절뚝거리고 조금 걷다가 주저 앉습니다. 또 허리 여러 마디에 왼쪽으로 빠져나가는 신경 구멍들(추간공)이 좁아져 있어서 왼쪽 다리가 발바닥까지 저리고 아픕니다.
이렇게 여러 마디가 안 좋고 마비 증상까지 있으니까 나사 박는 유합술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이런 분을 어떻게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설명해 드립니다.
근육신경재활치료가 어떻게 협착증과 전방전위증, 디스크 환자의 극심한 방사통과 심지어는 마비 증상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지를 알려면 먼저 이런 척추 질환 환자들이 왜 아픈지부터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환자분들은 대부분 신경이 눌렸다는 그 이유로 아프다고 생각하지만, 협착증 전방전위증, 디스크가 오래될수록, 아픈 기간이 길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단순히 신경만이 눌린 게 아닙니다. 전신 질환처럼 등, 허리, 골반, 다리 근육 전체의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다 망가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몸도 다 뒤틀려있고요. 질환이 오래되고 증상이 심할수록, 또 나이가 많을수록 근육 기능과 신경 기능이 함께 심하게 망가지면서 신경도 여러 마디가 눌리고 마비, 즉 힘 빠짐이 생기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신경 주사나 시술도 안 듣는 겁니다. 근육과 신경이 많이 망가질수록 수술 효과도 떨어집니다. 수술은 단순히 신경 눌림만을 풀어주기 때문에 전신적으로 망가진 근육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에도 통증이 좋아지지 않거나 마비가 풀리지 않는 환자들이 많은 겁니다.
저희 모커리가 하고 있는 치료는 이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동시에 회복하는 근육신경재활치료입니다. 그럼, 이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환자의 심하게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의 회복을 위해 보통은 모든 일상생활을 중단하고 입원시켜 놓고 절대적인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에도 4번 이상 반복해서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복합적으로, 또 집중적으로 치료합니다.
수술은 신경이 눌린 허리나 목에서만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것으로 끝나는데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허리나 목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통증과 마비 증상이 있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목, 발바닥까지 쭉 따라가면서 하루에도 4번 이상 반복해서 침, 약침, 봉침, 근육 이완추나, 도수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신경과 근육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를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4번 이상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를 반복하는 겁니다.
이렇게 근육신경재활치료를 하다 보면 보통은 치료 시작한 지 1주에서 2주 사이에 호전 반응이 나오게 됩니다. 이 호전 반응을 보고 4주까지 연장해서 치료하면 통증과 마비 증상이 좋아져서 치료가 끝나는 건데요. 이렇게 1주에서 2주 정도만 치료해 보면 비수술 치료의 성공 가능성을 금방 알 수 있는데, 이런 비수술 치료를 안 받아보고 수술을 서둘러 받으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수술 후에도 좋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나빠지신 분들을 보면 정말로 더 안타깝죠. 그럼 이 환자분은 수술 없이 근육신경재활치료로 단 몇 주만의 짧은 시간 안에 많이 좋아져서 퇴원하셨을까요? 이분의 치료 후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협착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한쪽 다리의 통증만 있는 초기 협착증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고 몇 걸음 걷지 못하는 말기 협착증까지 ABCDE 척추관협착증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커리는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통하여 말기 협착증 환자가 ABCDE 재활치료로 통증 없이 걷는 거리가 11배 증가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