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지정 한방척추전문병원 모커리한방병원

척추협착증 비수술 근육신경재활치료후기, 여러 마디 협착으로 허리와 양쪽 다리가 심하게 아프고 다리에 힘이 빠져 못 걸어 유합술을 권유 받은 환자분

“온 몸이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 MRI를 찍으니 이건 시술할 정도가 아니고 나사 박는 유합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2026년 초에 온몸이 완전히 누구한테 얻어맞은 것처럼 아파서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서울에 OO 정형외과 병원에 가면 치료를 잘한다고 해서 거기를 방문했습니다. 거기서 MRI를 찍고 보더니 이건 시술할 정도의 병이 아니고 수술을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나사못을 박아서 고정해야 한다고, 뒤로 해서 나사를 박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몇 개 박는다고 해서 내가 "수술은 절대 안 합니다" 했어요.

“재활병원에서는 빨리 대학병원 가서 수술 받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재활치료 하는 병원에 가니까, 그곳 원장님도 MRI 판독을 하는데 "우리 병원에서는 치료 못하니까 빨리 대학병원에 가서 수술 받고 오세요" 라고 하더군요.

“6개월 전에 갑자기 허리가 부러질듯이 아파서 소개를 받고 병원에 가서 일주일에 한 번씩 주사 맞았어요”

6개월 전 밤에 자는데 허리가 갑자기 부러질듯이 그렇게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아프길래 경주에 있는 정형외과에 가보니까 주사 맞고 진통제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걸로 치료가 안 돼서 부산 기장에 있는 척추를 주사로 치료하는 병원에 가서 일주일에 한 번씩 주사 맞으러 갔어요.

“허리, 엉덩이는 손을 못 댈 정도로 아팠고, 다리는 걸음을 못 걸을 정도로 아팠어요”

허리하고 엉덩이는 완전히 손을 못 댈 정도로 아팠고, 다리는 걸음을 못 걸을 정도로 아팠고 다리 힘도 다 빠졌어요.

“신경주사 많이 맞았는데 맞고 일주일 지나면 또 통증이 오더라고요”

주사는 한 15~16번 정도 맞았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갔으니까 6개월 동안 그렇게 맞았어요. 주사 맞고 나면 한 3~4일간은 괜찮은데, 그 뒤로는 일주일 지나니까 또 통증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도수치료 받고 증상이 더 악화됐었어요”

대구 어느 병원에서는 도수치료를 한 달 정도 받으면 좋아진다고 해서 도수치료를 받았는데, 도수치료를 하고 난 뒤부터는 허리가 더 아프고 몸이 아파서 걸음을 못 걷겠는 겁니다.

“아내 소개로 비수술로 척추 치료하는 모커리를 알게 됐고 그래서 같이 오게 됐어요”

우리 집사람이 ‘무슨 한방병원인데 비수술로 척추 치료하는 데 있더라’ 하더라고요. 교대역에서 우측으로 쭉 가면 이제 모커리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아내가 무조건 모커리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올라왔거든요. 모커리 원장님이 MRI 판독을 해보니까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입원 준비해서 올라온 거예요.

“교대역에서 모커리까지 200m 걸어오는데 11번을 쉬었어요”

교대역에서 모커리까지 200m 걸어오는데 한 11번을 쉬었어요. 걸음을 못 걸어요. 아내 손 잡고 모커리 오는데 11번 정도 쉬니까 다 와가나 답답해서 못 가겠다 싶었는데 그제서야 도착한 거예요.

동서 중에 대전 가서 척추수술 한 사람이 둘 있거든요. "한방병원에서 뼈를 어떻게 맞추냐” 가지 말라는 전화를 받았어요. 한방병원에서는 안 된다고 대구 OOO 병원 가서 수술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마라. 치료가 된다고 했다, “원장님은 거짓말 안 한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서울 가면 치료 된다고 믿고 올라온 거죠.

이 분 MRI를 보고 설명해 드린 후 이분처럼 신경이 심하게 눌려 보이는 환자분이 어떻게 수술 없이 비수술 근육신경재활치료로 좋아질 수 있는지, 또 근육신경재활치료는 어떻게 하는 건지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MRI를 보면 허리 세 마디가 심하게 퇴행되어 있습니다.

특히 3번 4번과 4번 5번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3번 4번의 척추관 자체가 많이 좁아졌고

4번 5번도 두꺼워진 황색 인대 때문에 신경이 많이 눌려 있습니다.

이분은 양쪽 다리가 다 저리고 아프면서 힘이 빠지는데 오른쪽, 왼쪽 신경 가지가 빠져 나가는 신경 구멍, 즉 추간공도 두 마디가 많이 좁아져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마디가 안 좋으니 강남의 한 유명 척추전문병원에서 나사를 박는 유합술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들었는데요. 그럼 이렇게 신경이 눌려 다리가 아프고 힘이 빠지는 환자를 어떻게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근육신경재활치료가 어떻게 협착증과 전방전위증, 디스크 환자의 극심한 방사통과 심지어는 마비 증상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지를 알려면 먼저 이런 척추 질환 환자들이 왜 아픈지부터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환자분들은 대부분 신경이 눌렸다는 그 이유로 아프다고 생각하지만, 협착증 전방전위증, 디스크가 오래될수록, 아픈 기간이 길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단순히 신경만이 눌린 게 아닙니다. 전신 질환처럼 등, 허리, 골반, 다리 근육 전체의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다 망가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몸도 다 뒤틀려있고요. 질환이 오래되고 증상이 심할수록, 또 나이가 많을수록 근육 기능과 신경 기능이 함께 심하게 망가지면서 신경도 여러 마디가 눌리고 마비, 즉 힘 빠짐이 생기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신경 주사나 시술도 안 듣는 겁니다. 근육과 신경이 많이 망가질수록 수술 효과도 떨어집니다. 수술은 단순히 신경 눌림만을 풀어주기 때문에 전신적으로 망가진 근육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에도 통증이 좋아지지 않거나 마비가 풀리지 않는 환자들이 많은 겁니다.

저희 모커리가 하고 있는 치료는 이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동시에 회복하는 근육신경재활치료입니다. 그럼, 이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환자의 심하게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의 회복을 위해 보통은 모든 일상생활을 중단하고 입원시켜 놓고 절대적인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에도 4번 이상 반복해서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복합적으로, 또 집중적으로 치료합니다.

수술은 신경이 눌린 허리나 목에서만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것으로 끝나는데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허리와 목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통증과 마비 증상이 있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목, 발바닥까지 쭉 따라가면서 하루에도 4번 이상 반복해서 침, 약침, 봉침, 근육 이완추나, 재활(운동)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신경과 근육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를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4번 이상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를 반복하는 겁니다.

이렇게 근육신경재활치료를 하다 보면 보통은 치료 시작한 지 1주에서 2주 사이에 호전 반응이 나오게 됩니다. 이 호전 반응을 보고 4주까지 연장해서 치료하면 통증과 마비 증상이 좋아져서 치료가 끝나는 건데요. 이렇게 1주에서 2주 정도만 치료해 보면 비수술 치료의 성공 가능성을 금방 알 수 있는데, 이런 비수술 치료를 안 받아보고 수술을 서둘러 받으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수술 후에도 좋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나빠지신 분들을 보면 정말로 더 안타깝죠. 그럼 이 환자분은 수술 없이 근육신경재활치료로 단 몇 주만의 짧은 시간 안에 많이 좋아져서 퇴원하셨을까요? 이분의 치료 후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근육재활치료법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협착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한쪽 다리의 통증만 있는 초기 협착증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고 몇 걸음 걷지 못하는 말기 협착증까지 ABCDE 척추관협착증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커리는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통하여 말기 협착증 환자가 ABCDE 재활치료로 통증 없이 걷는 거리가 11배 증가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모커리한방병원 온라인 진료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