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지정 한방척추전문병원 모커리한방병원

척추협착증 전방전위증 비수술 근육신경재활치료후기, 30년 전에도 유합술 권유 받았고 걸을 때 절뚝거리고 허리, 다리가 무거운 환자분

“허리가 돌을 달아 놓은 것처럼 무거웠고 조금 걸으면 엉덩이가 아팠어요”

조금씩 아프다가 2026년 4월 달부턴가 걸으면 불편하고, 허리가 되게 무거웠어요. 허리가 안 좋으니까 오른쪽 다리가 아파요. 허리가 되게 무거웠어요. 무겁고 한 번씩 가다가 또 아프고 허리 전체가 돌을 달아 놓은 것처럼 묵직하고 조금 걸으면 엉덩이가 아프더라고요. 오래 앉아 있으면 잘 누웠거든요. 좀 앉아 있으면 아파서 소파에 누워 있고.

“딸이 제가 걸을 때 다리를 전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걸음걸이가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딸이 내가 다리를 전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차에서 내려서 걷는 걸 보면 다리를 많이 절었다 이러더라고요. 나도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어요. 오른발을 디디면 왼쪽 발에 힘이 많이 들어 가고, 왼쪽 발을 디디면 오른쪽 발에 힘이 많이 들어갔거든요. 걸을 때도 엉덩이가 무겁고 자꾸 앉고 싶었어요. 그래서 걷기 싫어서 아예 안 나갔어요.

“50대 때부터 허리 문제로 나사 박는 유합술을 권유 받았어요”

한 50대 후반에 갑자기 허리가 아파 갖고 정형외과 가서 X-ray 사진을 찍으니까 척추분리증이라 하던가, 많이 아프면 수술하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술하게 되면 몇 주나 걸리냐고 물어보니까 4주 걸린다 하더라고요. 그러고 집에 가서는 한 6개월 조리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동안 침, 약침 한방치료도 받고 근육신경 강화주사도 맞고 그랬어요”

그 동안 허리 안 좋으면 한방에 많이 다녔어요. 온천장 허심청 옆에 한의원에서 침, 약침 맞으면 낫더라고요. 그때는 젊으니까. 그러다가 지인이 OO병원 잘한다고 가보자고 하더라고요. 원장님이 근육 신경 강화 주사라고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주사를 일주일에 한 번씩 받았어요. 그러고는 2주 간격, 3주 간격으로 오라고 하고, 한 달 뒤에 오라고 해서 예약해 놓고 모커리 왔어요.

“친동생이 먼저 모커리에서 치료를 받고 소개 해줘서 저도 오게 됐어요”

울산에 있는 동생이 모커리에서 치료 받는다고 해서. 울산에 있는 병원에서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안 나아서 내가 전화를 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언니야 내가 서울 모커리 가야 되겠다" 그래서 동생은 모커리에 5월에 올라왔어요. 모커리가 치료를 잘한다고 동생한테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래서 나도 내 발로 걸을 때 한번 가보자 그래서 갑자기 마음을 먹고 왔어요.

먼저 이분 MRI를 보면서 설명해 드린 후, 어떻게 신경이 눌려 보이고 허리, 엉덩이, 양쪽 다리가 아프고 당기고 무거운 환자가 수술 없이 좋아질 수 있는지, 또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건지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분 MRI를 보면 4번, 5번에 전방전위증이 있습니다.

위뼈가 아래뼈에 비해 앞으로 밀려나가 있죠. 이분은 이것 때문에 30년 전에도 유합술을 권유 받은 걸로 보입니다.

척추관도 좁아져 있습니다.

황색 인대가 많이 두꺼워져 있죠.

좌우로 신경 가지가 빠져나가는 추간공도 4번, 5번 마디가 다른 마디에 비해 좁아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 신경 구멍의 크기나 신경 눌림 정도는 우리가 여러 영상에서 보여드리는 다른 협착증, 전방전위증 환자들에 비해 심한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분은 허리와 엉덩이, 양쪽 다리가 아프고 무거워서 앉아도 아프고 걸어도 아플까요? 그건 이분의 근육 상태가 평균보다 많이 안 좋으신 편이기 때문인데요. 그것도 MRI에서 확인됩니다.

아까 보셨던 MRI 사진인데요. 허리 뒤쪽에 기립근, 즉 허리를 펴주고 지탱하는 근육이 하얗게 보이죠. 근육들이 지방으로 변해버린 겁니다. 정상적인 기립근과 비교해보면 크기도 위축되어 많이 작아져 있고 지방도 많이 껴서 하얗게 보입니다.

더 아래쪽에 5번, 1번 마디를 보면 여기 기립근 근육도 지방으로 변해서 하얗습니다. 크기도 매우 작아졌고요.

그리고 또 다른 허리를 지탱하는 중요한 근육인 장요근도 줄어들어서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이렇게 허리를 지탱하는 근육이 줄어들고 약해지니까 신경 구멍이 조금만 좁아져도 신경이 심하게 눌리고, 약해진 근육으로 힘을 쓰면서 걷고 일상생활을 해야 하니까 근육들이 긴장하고 뭉치고 굳고 아픈 겁니다. 그래서 걸을 때 다리가 무겁다고 느끼는 거고요.

근육신경재활치료가 어떻게 협착증과 전방전위증, 디스크 환자의 극심한 방사통과 심지어는 마비 증상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지를 알려면 먼저 이런 척추 질환 환자들이 왜 아픈지부터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환자분들은 대부분 신경이 눌렸다는 그 이유로 아프다고 생각하지만, 협착증, 전방전위증, 디스크가 오래될수록, 아픈 기간이 길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단순히 신경만이 눌린 게 아닙니다. 전신 질환처럼 등, 허리, 골반, 다리 근육 전체의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다 망가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몸도 다 뒤틀려있고요. 질환이 오래되고 증상이 심할수록, 또 나이가 많을수록 근육 기능과 신경 기능이 함께 심하게 망가지면서 신경도 여러 마디가 눌리고 마비, 즉 힘 빠짐이 생기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신경 주사나 시술도 안 듣는 겁니다. 근육과 신경이 많이 망가질수록 수술 효과도 떨어집니다. 수술은 단순히 신경 눌림만을 풀어주기 때문에 전신적으로 망가진 근육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에도 통증이 좋아지지 않거나 마비가 풀리지 않는 환자들이 많은 겁니다.

저희 모커리가 하고 있는 치료는 이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동시에 회복하는 근육신경재활치료입니다. 그럼, 이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환자의 심하게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의 회복을 위해 보통은 모든 일상생활을 중단하고 입원시켜 놓고 절대적인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에도 4번 이상 반복해서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복합적으로, 또 집중적으로 치료합니다.

수술은 신경이 눌린 허리나 목에서만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것으로 끝나는데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허리와 목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통증과 마비 증상이 있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목, 발바닥까지 쭉 따라가면서 하루에도 4번 이상 반복해서 침, 약침, 봉침, 근육 이완추나, 재활운동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신경과 근육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를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4번 이상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를 반복하는 겁니다.

이렇게 근육신경재활치료를 하다 보면 보통은 치료 시작한 지 1주에서 2주 사이에 호전 반응이 나오게 됩니다. 이 호전 반응을 보고 4주까지 연장해서 치료하면 통증과 마비 증상이 좋아져서 치료가 끝나는 건데요. 이렇게 1주에서 2주 정도만 치료해 보면 비수술 치료의 성공 가능성을 금방 알 수 있는데, 이런 비수술 치료를 안 받아보고 수술을 서둘러 받으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수술 후에도 좋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나빠지신 분들을 보면 정말로 더 안타깝죠. 그럼 이 환자분은 수술 없이 근육신경재활치료로 단 몇 주만의 짧은 시간 안에 많이 좋아져서 퇴원하셨을까요? 이분의 치료 후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근육재활치료법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협착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한쪽 다리의 통증만 있는 초기 협착증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고 몇 걸음 걷지 못하는 말기 협착증까지 ABCDE 척추관협착증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커리는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통하여 말기 협착증 환자가 ABCDE 재활치료로 통증 없이 걷는 거리가 11배 증가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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