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지정 한방척추전문병원 모커리한방병원

척추협착증 비수술 근육신경재활치료후기, 여러 마디 협착으로 아파서 걷지 못하고 허리가 구부러져 대학병원에서도 수술 해도 좋아지기 어렵다고 들은 환자분

“10년 전에 디스크가 터져서 수술을 했는데 그 후로 2년 후부터 계속 아프기 시작했어요.”

아픈지는 10년도 더 됐죠. 디스크가 터져서 수핵이 흘러나와서 신경을 누르니까 아파서 그때 수술했거든요. 수술하고 한 2년 후부터 계속 아프기 시작해서 재활의학과 다니면서 신경주사를 많이 맞았어요. 그때부터 허리 때문에 계속 고생을 했어요.

“엉치가 아프고 방사통으로 양쪽 골반까지 아파서 걷기 힘들었어요”

엉치 쪽이 아프고 방사통으로 양쪽 골반까지 아파서 걷기가 엄청 힘들었었어요. 양쪽 골반이고 그렇게 고관절 있는 데가 아팠어요. 발가락 쪽이 항상 언 것처럼 짜릿해요. 얼얼하죠.

“걷기가 힘들어서 보행기 밀고 다녔어요”

허리가 아파서 걷기가 힘이 들으니까 아들한테 얘기했더니 아들이 밀고 다니는 보행기를 사다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보행기를 밀고 다니면 그거에 의지해서 조금 걸으니까. 보행기 안 하면은 진짜 걸음 못 걸었어요. 보행기 없으면 못 걸으니까 보행기를 아주 꼭 끼고 다녔죠.

“허리도 많이 굽었어요”

허리는 점점 꼬부라지죠. 아프니까 서너 발자국 걸으면 나도 모르게 자동으로 꼬부라져요. 손으로 표현하면 이 정도. 그러니까 완전 꼬부랑 할머니가 됐죠.

“잘 때 누우면 방사통 때문에 골반이 많이 아팠어요”

누우면 방사통 때문에 골반이 많이 아파서 더 힘들었죠. 쥐는 많이 낫죠. 수시로 나요.

“신경주사 수없이 맞았지만 효과를 보는 주기가 점점 짧아져요”

주사를 한 7~8년 맞았어요. 신경주사를 수없이 많이 맞았고, 주사를 맞다 보면 효과를 보는 주기가 점점 짧아져요. 나중에는 한 번 맞으면은 효과가 2주가 안 가요. 그래서 도저히 일도 못 하겠어서 일도 그만두고.

“대학병원 재활의학과에 거의 3개월 정도 치료를 했는데 차도가 없어요”

점점 더 아프기 시작해서 수술을 하면 괜찮으려나 하고 OO대학병원을 다녔었어요. OO대학병원 신경외과에 다녔는데 재활의학과 가서 치료를 받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OO대학병원 재활의학과 다니면서 거의 한 3개월 치료를 했는데 차도가 없어요.

“대학병원 재활의학과에서도 똑같이 신경주사 맞았어요. 신경주사가 안 들었어요. 다시 신경외과 교수님한테 보냈는데 신경외과에서도 수술해도 증상이 덜 하다는 보장을 못한다고 나이도 있으니 정 심하게 아프면 복대차고 지내라고 하더라고요”

똑같이 주사 치료하더라고요. 신경차단술 주사 놓더라고요. 다른 병원에서 신경주사가 안 들어서 OO대학병원에 갔는데 재활의학과로 가서 또 신경주사를 맞으래요. 그래서 예전에 하도 신경주사를 많이 맞아서 맞기도 싫고 신경주사 맞아도 효과도 없다고 했는데도 그래도 대학병원이 크니까 뭐가 달라도 다르대요. 그러면서 한 번 맞아보래요. 그래서 교수님 말마따나 대학병원이니까 뭐가 다르려나 하고 신경주사를 맞았죠. 웬걸 신경주사가 하나도 안 들어요. 신경주사가 안 들으니까 원래 신경외과 교수님한테 다시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신경외과로 갔더니 한다는 소리가 수술을 해도 증상이 덜하다는 보장을 못 한다고. 정 심하게 아프면 진통제 먹고 복대 차고 지내래요. 수술 부위가 너무 크고 나이가 있어서 수술해도 나아진다는 보장을 못 한대요. 그리고 설명도 자세하게 해 주지도 않아요. 그래서 이제 이 증상은 손도 못 대나 보다 하고서는 포기를 하고 있었죠. 그냥 참고 살라는 거죠 뭐.

“아들, 며느리가 찾아보다가 모커리를 알게 되어 소원이라고 한 번 가보자고 해서 오게 됐어요”

저는 모커리를 몰랐죠. 엄마 허리가 점점 꼬부라지니까 아들이 보기가 안 좋았나 봐요. 아들 며느리가 찾아보다가 모커리를 알아서 한번 가보자고 그러더라고요. 한방 치료가 못 미더워서 안 온다고 하니까 아들, 며느리가 소원이니까 진찰이라도 한번 받아보자고 해서 왔는데 한 2주 입원치료 해보고 별 효과 없으면 퇴원한다 하고서는 와서 입원을 한 거예요.

“대학병원에서 수술도 못한다는데 한방병원에서 치료가 되겠나 하고 믿지 않았어요”

대학병원에서 수술도 못 한다는데 한의원에 가서 침으로 되겠냐 하고서는 아들 권유를 듣지도 않았죠. 뼈가 신경을 누르는 건데 침으로 되겠나 하고 믿지도 않았어요.

이분의 MRI를 보고 설명 린 후 이분처럼 신경이 여러 마디에서 심하게 눌려 보이는 환자분이 수술 없이 비수술 근육신경재활치료로 좋아질 수 있는지, 또 근육신경재활치료는 어떻게 하는 건지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분 MRI를 보면 허리 네 마디가 심하게 퇴행되어 있습니다.

우선 3번 4번은 10년 전 수술로 인해 오른쪽 후궁뼈와 후관절이 많이 제거되어 있습니다.

가장 문제가 심한 부분은 4번 5번인데 단면을 보면 척추관이 두꺼워진 인대와 밀려나온 퇴행성 디스크로 심하게 막혀서 신경이 거의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양쪽 엉덩이와 다리가 저리고 아픈 겁니다.

5번 1번은 협착이 아주 심하지는 않지만 근육을 보시면 하얗게 보이는 지방화가 심하고

좌우 비대칭도 심합니다. 그러니까 허리도 구부러지고 힘도 빠집니다.

신경가지가 좌우로 빠져나가는 추간공을 보면 왼쪽은 세 군데가 좁아져 있는데 한 군데는 너무 심해서 신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른쪽도 두 군데가 심하게 좁아져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마디가 안 좋을수록 수술을 하려면 나사를 박는 유합술을 해야 하는데 그럼 이분은 도대체 나사를 몇 개를 박아야 할까요. 나사를 6개나 8개 등 많이 박을수록 수술의 결과는 더 안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나사를 박아 유합술을 해도 수술이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고 수술이 잘 됐다고 해도 수술한 부위 윗마디가 이미 퇴행이 진행되어 약하기 때문에 수술 후 주변 마디가 재발하는 인접분절질환이 쉽게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병원에서도 수술을 권하지 않은 건데요. 그럼 이런 환자분은 주사도 안 듣는데 수술도 못 한다면 그냥 이렇게 아픈 채로 살아야 하는 걸까요? 바로 이런 분들을 치료하는 게 저희가 하고 있는 근육신경재활치료입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치료가 가능한지, 또 구체적으로 어떻게 치료하는지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근육신경재활치료가 어떻게 협착증과 전방전위증, 디스크 환자의 극심한 방사통과 심지어는 마비 증상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지를 알려면 먼저 이런 척추 질환 환자들이 왜 아픈지부터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환자분들은 대부분 신경이 눌렸다는 그 이유로 아프다고 생각하지만, 협착증, 전방전위증, 디스크가 오래될수록, 아픈 기간이 길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단순히 신경만이 눌린 게 아닙니다. 전신 질환처럼 등, 허리, 골반, 다리 근육 전체의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다 망가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몸도 다 뒤틀려있고요. 질환이 오래되고 증상이 심할수록, 또 나이가 많을수록 근육 기능과 신경 기능이 함께 심하게 망가지면서 신경도 여러 마디가 눌리고 마비, 즉 힘 빠짐이 생기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신경 주사나 시술도 안 듣는 겁니다. 근육과 신경이 많이 망가질수록 수술 효과도 떨어집니다. 수술은 단순히 신경 눌림만을 풀어주기 때문에 전신적으로 망가진 근육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에도 통증이 좋아지지 않거나 마비가 풀리지 않는 환자들이 많은 겁니다.

저희 모커리가 하고 있는 치료는 이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동시에 회복하는 근육신경재활치료입니다. 그럼, 이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환자의 심하게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의 회복을 위해 보통은 모든 일상생활을 중단하고 입원시켜 놓고 절대적인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에도 4번 이상 반복해서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복합적으로, 또 집중적으로 치료합니다.

수술은 신경이 눌린 허리나 목에서만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것으로 끝나는데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허리와 목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통증과 마비 증상이 있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목, 발바닥까지 쭉 따라가면서 하루에도 4번 이상 반복해서 침, 약침, 봉침, 근육 이완추나, 재활(운동)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신경과 근육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를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4번 이상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를 반복하는 겁니다.

이렇게 근육신경재활치료를 하다 보면 보통은 치료 시작한 지 1주에서 2주 사이에 호전 반응이 나오게 됩니다. 이 호전 반응을 보고 4주까지 연장해서 치료하면 통증과 마비 증상이 좋아져서 치료가 끝나는 건데요. 이렇게 1주에서 2주 정도만 치료해 보면 비수술 치료의 성공 가능성을 금방 알 수 있는데, 이런 비수술 치료를 안 받아보고 수술을 서둘러 받으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수술 후에도 좋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나빠지신 분들을 보면 정말로 더 안타깝죠. 그럼 이 환자분은 수술 없이 근육신경재활치료로 단 몇 주만의 짧은 시간 안에 많이 좋아져서 퇴원하셨을까요? 이분의 치료 후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근육재활치료법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협착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한쪽 다리의 통증만 있는 초기 협착증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고 몇 걸음 걷지 못하는 말기 협착증까지 ABCDE 척추관협착증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커리는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통하여 말기 협착증 환자가 ABCDE 재활치료로 통증 없이 걷는 거리가 11배 증가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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