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지정 한방척추전문병원 모커리한방병원

협착증 유합술 후 인접분절질환 비수술 근육신경재활치료후기, 허리와 다리가 아프고 다리 힘이 빠져 못 걷는 환자분

“56살에 디스크, 협착증으로 허리 수술을 3번이나 하고 유합술까지 했어요”

제가 56살 10월에 수술을 했는데, 처음에는 디스크였고 그 다음에는 협착증으로 발전이 됐어요. 그래서 디스크 수술을 하고 일주일 후에 협착증 수술을 또 했어요. 그런데 협착증 수술을 하고 한 달도 안돼서 또 배로 유합술을 하자고 해서 했어요. 등허리 쪽으로 나사 박는 수술을 못하니까 OO병원 원장님이 배로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유합술을 했는데 허리에 수술을 하고 나니까 드러 눕는 것도 불편하더라고요.

“수영을 하니까 무릎이 아프길래 허리 사진을 찍어보니 협착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수영을 하니까 무릎이 자꾸 아프다가 다리에 힘이 없더라고요. 다리에 힘이 없는 증상은 올해부터죠. 허리 사진을 찍어 보니까 협착증이라고 해요. 4, 5번 뼈 사이에 간격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자꾸 좁아지는 거예요.

“허리 아픈 증상이 발목으로 내려가서 점점 다리로 통증이 올라오더라고요”

허리가 아프던 증상이 다리로 내려가서 발목서부터 아픈 거예요. 발목이 이렇게 있다면 처음에는 만지지도 못하게 아프더니 점점 올라오더라고요. 오른쪽 다리를 만지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이만큼 아팠어요. 다리가 차가우면 이상하게 쓰리고 아프잖아요. 점점 통증이 올라오는지 밑으로 내려오는지 무릎도 아프고 종아리도 아프고, 종아리를 누르질 못하겠더라고요. 너무 아파서요.

“걸으면 한쪽 다리에 힘이 없어서 팍 주저 않거나 조그만 언덕에 부딪혀서 넘어지고 그랬어요”

다리, 발목이 아파서 아파트 한 바퀴도 못 돌았어요. 두 다리로 걷잖아요. 그러면 한쪽 다리에 힘이 없어요. 그러다가 팍 주저앉고 그런 경우가 많았었거든요. 다리에 힘이 없어서 이렇게 걷잖아요. 나도 모르게 힘이 없으니까 신발이 이렇게 하다 보면 조그만 언덕 있잖아요. 거기에 부딪혀서 나도 모르게 넘어지고.

“잘 때 정강이가 쑤셔서 많이 고통스러웠어요”

많이 고통스러워요. 정강이가 많이 쑤시는 것 같기도 하고 이불로 동여매고 있다가 하루 종일 찜질했습니다. 다리가 차갑죠.

“신경주사도 10번 정도 여러 번 맞았어요. 그러다가 모커리로 온 거예요”

신경주사 많이 맞았죠. 허리 때문에. 그러니까 일주일에 두 번씩 한 한 달 맞았나. 일주일에 2 번이면 8번이잖아요. 그 다음부터는 일주일에 한 번씩 맞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10번 정도 맞았죠. 그래서 딸한테도 혼났어요. "엄마 신경주사 많이 맞으면 안 돼." 딸이 그러더라고요. 엄마도 아는데 많이 아파서 걸음을 못 걸으면 아빠가 더 걱정해서 주사 맞았다. 한 10번 정도 맞았을 거예요. 남편이랑 약속하고 딸한테 주사 맞은 얘기는 안 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다가 모커리로 온 거예요. 시골에서는 척추전문한방병원이 없잖아요.

이 환자분은 허리에 여러 번 수술을 받고 결국 유합술까지 받은 뒤 인접분절 문제에다가 압박골절까지 생긴 환자분입니다. 이런 환자를 어떻게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지, 또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건지 이분의 MRI와 X-ray를 보고 난 후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분 X-ray를 보면 5번-1번 뼈 사이에 골유합을 위한 케이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몸 앞쪽, 즉 배 쪽으로 수술한 거라서 허리 뒤쪽에 나사는 안 박혀 있지만 이런 수술 또한 유합술입니다. 허리 수술을 여러 번 해서 구조적으로 불안정하니까 유합술을 한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유합술을 받으면 그 위나 아래에 문제가 생긴다고 여러 영상에서 말씀드렸죠. 그게 바로 인접분절질환입니다. MRI를 보면 유합술을 받은 5번 1번 마디가 안 움직이니까

4번 5번 마디가 훨씬 더 많이 움직여야 하고 부담을 많이 받으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디스크도 밀려나와 있고 압박골절도 보입니다.

단면을 보면 척추관 협착도 있고,

더 큰 문제는 양쪽 신경 가지가 빠져나가는 추간공 협착이 매우 심합니다.

이렇게 신경 구멍들이 다 좁아져서 신경을 누르니까 다리가 저리고 아프고 힘이 빠져 못 걷는 겁니다. 이렇게 신경이 눌려 걷지도 못하는 환자를 어떻게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근육신경재활치료가 어떻게 협착증과 전방전위증, 디스크 환자의 극심한 방사통과 심지어는 마비 증상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지를 알려면 먼저 이런 척추질환 환자들이 왜 아픈지부터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환자분들은 대부분 신경이 눌렸다는 그 이유로 아프다고 생각하지만, 협착증, 전방전위증, 디스크가 오래될수록, 아픈 기간이 길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단순히 신경만이 눌린 게 아닙니다. 전신 질환처럼 등, 허리, 골반, 다리 근육 전체의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다 망가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몸도 다 뒤틀려있고요. 질환이 오래되고 증상이 심할수록, 또 나이가 많을수록 근육 기능과 신경 기능이 함께 심하게 망가지면서 신경도 여러 마디가 눌리고 마비, 즉 힘 빠짐이 생기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신경 주사나 시술도 안 듣는 겁니다. 근육과 신경이 많이 망가질수록 수술 효과도 떨어집니다. 수술은 단순히 신경 눌림만을 풀어주기 때문에 전신적으로 망가진 근육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술 후에도 통증이 좋아지지 않거나 마비가 풀리지 않는 환자들이 많은 겁니다.

저희 모커리가 하고 있는 치료는 이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동시에 회복하는 근육신경재활치료입니다. 그럼, 이 치료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환자의 심하게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의 회복을 위해 보통은 모든 일상생활을 중단하고 입원시켜 놓고 절대적인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에도 여러 번 반복해서 망가진 근육과 신경 기능을 복합적으로, 또 집중적으로 치료합니다.

수술은 신경이 눌린 허리에서만 눌린 신경을 풀어주는 것으로 끝나는데요. 근육신경재활치료는 허리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통증과 마비 증상이 있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목, 발바닥까지 쭉 따라가면서 반복해서 침, 약침, 봉침, 근육 이완추나, 재활운동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신경과 근육을 동시에 복합적으로 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를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여러 번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 치료하고 쉬고 운동하고를 반복하는 겁니다.

이렇게 근육신경재활치료를 하다 보면 보통은 치료 시작한 지 1주에서 2주 사이에 호전 반응이 나오게 됩니다. 이 호전 반응을 보고 4주까지 연장해서 치료하면 통증과 마비 증상이 좋아져서 치료가 끝나는 건데요. 이렇게 1주에서 2주 정도만 치료해 보면 비수술 치료의 성공 가능성을 금방 알 수 있는데, 이런 비수술 치료를 안 받아보고 수술을 서둘러 받으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수술 후에도 좋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나빠지신 분들을 보면 정말로 더 안타깝죠. 그럼 이 환자분은 수술 없이 근육신경재활치료로 단 몇 주만의 짧은 시간 안에 많이 좋아져서 퇴원하셨을까요? 이분의 치료 후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근육재활치료법

모커리 척추관협착증 ABCDE 한·양방 협진 재활치료법은 수술 없이 협착증을 치료하는 모커리 고유의 비수술 치료방법입니다. 한쪽 다리의 통증만 있는 초기 협착증부터 다리에 힘이 빠지고 몇 걸음 걷지 못하는 말기 협착증까지 ABCDE 척추관협착증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모커리는 수준 높은 임상연구를 통하여 말기 협착증 환자가 ABCDE 재활치료로 통증 없이 걷는 거리가 11배 증가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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